문화 콘텐츠의 시대를 맞이하여 영화, 애니메이션, 뮤지컬, 방송, 게임, 출판 등 다양한 문화산업영역에서 창작스토리 부족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.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문화스토리텔링 전공에서는 한국문화에 대한 폭 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창작 스토리텔링이 가능한 글로벌한 전문인력을 양성하고자 합니다. 문화스토리텔링 전공을 졸업한 후에는 다양한 문화산업 분야의 작가로 활동할 수 있게 되며 앞으로 본격적인 문인으로 등단도 가능합니다. 문화스토리텔링 전공과정에서는 여러분이 그동안 꿈꿔왔던 작가의 꿈을 실현시켜드릴 것입니다.
21세기 가장 성공적인 문화 상품으로 평가받는 <반지의 제왕>과 <해리포터>는 <북유럽 켈트 신화>에서 비롯되었고, 콘텐츠 의 원천소스를 발굴함으로써 일본 만화의 첨병 <드래곤볼>은 <서유기>를 원형으로 하고 있습니다. 역사, 신화, 고전문학 등에서 <단군신화>나 <바라데기이야기>와 같은 <전통 문화 원형>을 발굴하고 이를 다시 게임, 애니메이션, 영화와 같은 대중매체로 활성화시킬 수 있는 문화 기획자로서의 스토리텔러를 양성하기 위해 인문학을 커리큘럼에 포함하여 실습 교육과 병행하고 있 습니다. 한민족의 역사와 문화 속에서 콘텐츠는 원천소스를 발굴함으로서 글로벌사이버대학교의 건학이념인 한국 고유 문화 콘 텐츠의 세계화를 지향하고 있습니다.

글로벌사이버대학교 문화스토리텔링전공은 국내 최조의 문화전반 창작 스토리과정으로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탑 클래시의 교수진들이 포진되어 있습니다.

왼쪽부터 메리는 외박중 / 텔미썸딩 / 개와 늑대의 시간 / 알포인트
- - 미니시리즈 <메리는 외박중>의 고봉황 작가
- - 영화 <하얀전쟁>, <텔미썸딩>, <알포인트>의 시나리오를 쓴 공수창 감독
- - 미니시리즈 <봄날>, <개와 늑대의 시간>을 기획+제작한 윤신애PD
문화콘텐츠의 시대를 맞이하여 영화, 애니메이션, 뮤지컬, 드라마, 게임, 출판, 축제, 공연기획 등 다양한 문화산업영역에서 창작스토리 활용에 대한 요구가 커져가고 있습니다. 문화스토리텔링전공은 한국문화에 대한 폭 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창작 스토리텔링이 가능한 전문 스토리텔러를 양성하는 특화 전공입니다. 문화스토리텔링 전공을 졸업한 후에는 자기계발은 물론 방송작가 등 다양한 문화산업 분야의 작가로 활동할 수 있게 되며 앞으로 본격적인 문인으로서의 등단도 가능합니다.